50년 동안
만들고 있습니다
대한민국의 인생의 단맛
1974년 부터 꾸준하게 50년
세상을 조금 더 달콤하게 만들고 있는 기업
저희는 칠성제과입니다
“아이부터 어른, 부자부터 가난한 사람까지 먹는게 사탕이다.
그러니 정직하게 맛을 내라. 그리고 가격에 큰욕심 부리지 마라”
문창기 창업주가 만든 이 2가지 약속.
지금은 2대째 대를 이어 그 약속을 지켜가고 있습니다.
분명 조금 천천히 갈 수 밖에 없는 길,
하지만 창업주의 50년 약속이 깃든 길
앞으로도 잊지 않고 만들어 가겠습니다.
인생의 단맛을 만드는 길